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감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뇌교육인성프로그램 3월 워크숍 진행했습니다
박현주   2017-03-19 573
6 (1).jpg



 

3월 뇌교육 워크숍 정리

 

 

주제 : 감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뇌교육인성프로그램 3월 워크숍

1교시:교사 셀프힐링과 에너지 충전-뇌체조와 브레인명상(정민수트레이너님)

: 반응 뜨거웠음.

2교시:활기차고 따뜻한 뇌교육 프로그램-뇌깨우기(강민숙) 90초의 기적(박현주)

: 즐거운 활기찬 분위기 후 학급활용 팁 뇌체조 명상으로 보람있는 활동.

3교시-신나는 행복 힐링 토크 : 생생한 스토리를 들으며 열정과 감동이 살아남.

참여 :28명

결과

: 관심사-뇌교육동아리 15명, 지구인교사학교 9명, 해피스쿨 6명, 카톡방 초대 7명 추가

: 현재 뇌교육동아리 카톡방 개설해 14명이 오늘(월)부터 프로젝트 수행 나눔 시작했고, 전북 뇌교육동아리(명칭은 조금더 고민해 볼 예정) 도교육청 공문 신청 예정에 있음.

활동 후 소감

: 내 몸을 사랑하는 방법과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나보다 연배가 높은 선생님들도 학생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동료애와 도전을 받게 되었다. 오늘 정한 21일 프로젝트가 잘 이뤄져 성취감과 행복감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변화있는 학생지도(학생과의 소통) 방법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늦었지만 오늘이라도 뇌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나를 위한 작은 건강습관, 매일 잠들기 전 단전 100번 치기 21일 프로젝트를 꼭 수행해내겠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 이름 매일 부르기를 열심히 해봐야겠다.

: 오랜만에 열정있는 교사들의 활기찬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즐거웠다. 학교의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개인교사의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상기시켰고, 작은 노력을 시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한 가정의 일원으로 교사러서의 내가 좀더 행복해지고 나를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다. 오늘 배운 다양한 체험들을 잘 활용해 보고 싶다.

: 걱정 근심 내려놓고 많이 웃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교육인 것 같다. 선생님들의 소감 나누기에서 많은 것을 공감할 수 있었다. 21일 프로젝트를 도전해봐야겠다.

: 뇌체조 시간을 통해 몸의 온도가 확 올라가고 머리는 시원해지는 느낌이 참 좋았어요. 학급 아이들과 5분 뇌체조할 수 있도록 세팅을 어느 정도 해볼 수 있어서 앞으로 실천하는 것만 남았다. 여러 선생님들의 21일 성장 프로젝트 나눔을 듣고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서 계속 실천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트레이너님의 알아듣기 쉽고 마음에 쏙쏙 들어오는 멘트와 몸과의 만남으로 가슴이 시원해지고 단전까지 숨이 내려가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선생님들의 다양한 뇌교육 적용사례를 들으며 학교에서 아이들과의 만남을 어떻게 세워갈지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그동안 교사의 소명의식을 내세운 일방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음을 다시금 인식하면서 아이들과 더욱 다가가고 아이들의 뇌를 깨우는 비전을 가지게 하는 교사로 거듭나야겠다는 생각을 함.

: 첫 강의 때 몸이 열려서 정말 좋았다. 내 몸이 이렇게 굳어있는 걸 깨닫고 몸을 깨우고 마음도 깨워야겠구나를 알게 되었다. 다른 샘들이 학교에서 실천하는 소감을 듣고 상당히 반성하게 되었다. 큰 거 말고 작은 거라도 行해야겠다.

: 겨울 연수 후 워크숍에 나오니 참으로 그동안 다시 무디어져 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새롭게 보고 좀더 기쁘게 생활할 수 있는 연속적인 수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계속된 원장선생님의 뇌교육체조가 있어 좋았고 특히 만남을 통해 학급경영과 실천을 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며 할 수 있다는 생각과 21일 프로젝트를 설정해서 좋았음.

: 두 번째 선생님들을 만나니 너무 좋았고 오늘도 역시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나를 민족을 인류를 사랑해야 할 것 같고 약속합니다.

: 오늘 배운 내용을 수업시간에 바로 적용하겠습니다.

: 선생님들의 실천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 뇌교육, 뇌체조 등을 학급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주셔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많은 깨우침을 얻어 기뻤어요. 배워서 실천해 보고 싶은 일이 많아 좋았어요. 계속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뇌교육 연수를 받고부터 마음과 몸을 연결해주는 훈련을 스스로에게, 그리고 아이들과 가족과 이웃에게 전파하고 있어요. 오늘도 기대했던 것처럼 엄청난 에너지와 활용 아이디어 얻고 갑니다.

: 유쾌한 연수(선생님들의 열의가 대단하심).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쉬운 연수라서 보람있는 뇌교육이었음. 부정적인 성격이 긍정적이 성격 교정에 유익할 것임.

: 학교에서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있을 때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을 많이 얻어가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나의 선장을 위해서 21일간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적어보고 실천할 의지를 갖게 되어 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오랫만에 참가한 기분-역시 새로웠다. 아침운동으로 힐링되었고 오늘 계획한 21일 프로젝트를 위한 다짐을 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작년 여름에 뇌교육 연수를 받고 좋은 체조를 많이 알게 되어 실천하려 했으나 바쁘고 지친 생활로 잊고 있었다. 먼저 나를 사랑하고 나의 기를 충만하게 하여 가족과 학교 아이들 나아가 우리 나라, 지구를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배운 것을 실천해야겠다.

: 2월에 워크숍 참여 후 제가 많이 달라졌어요. 몸은 날씬해졌고, 마음은 편안해졌고, 수업시간에 여유있게 수업을 이끌어가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첫시간 웃음치료 웃는 것 할 때 강사님의 맨트에 감동받아 웃는데 눈물이 났어요. 다음 워크숍 때도 쭈욱 오시기로 했다고 해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감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뇌교육인성프로그램 4월 워크숍
(전북) 새학년 첫만남을 위한 학급운영 2월 워크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