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소중한 선생님들
소정아  sojunga6907@hanmail.net 2010-01-12 2632



인천지역 직무연수가 11일 시작되었습니다.
차가운 날씨지만 모두 두손 호호불며 연수장에 도착하셔서 따뜻한 차 한잔에 추위를 잊었습니다. 심신이완과 인성. 첫시간... 놀랍게도 선생님들은 적극적인 액션과 함께 열심히 연수에 참여하셨습니다. 지금 바로 이순간에 집중하시는 인천의 아름다운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앞으로 남은 연수시간이 기대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뇌교육연수를 받은 많은 샘들이 보고싶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