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사고의 전환점이 된 고마운 연수
조미자  ahamiso@hanmail.net 2011-01-22 2503



5일간의 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하루가 지났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것 같아 편하게 참가한 연수. 
내 삶에 청량제가 절실히 필요할 때 머리와 가슴에 시원한 바람을 한아름 맞은 기분이다. 이젠 일주일전과는 달리 신명을 내서 살아가야겠다.
항상 환한 웃음과 배꼽 인사로 연수생들을 맞이해주고 신념과 확신에 찬 열정적인 강의를 해 주신 연수강사님들과 마음을 활짝 열고 온 몸으로 공부하신 연수샘들, 그저 고마울 뿐이다.
감히 단언하노니 ''뇌교육연수가 내 삶에서 가장 보람있는 연수였노라''고.
모두 행복하세요.




원데이 브레인 명상 신청서
사고의 전환점이 된 고마운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