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짠물 연수
박재기  pjggs@hanmail.net 2011-01-20 2488



 
   뇌 연수를  해 마포를 뒤로하고 인천을 택하였는 데
결론은 탁월한 선택이 되었어서 좋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나게 되었군요.

 이번 연수에서 크게 느낀  세 가지는

 첫째, 언제나 최상의 뇌상태를 유지하면서  진행하십니다.
    강사님 모두가 자신의 강의 시간처럼 준비하고 함께  마치고 또한  연수 내용을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십니다. 저는 교직생활 30년이 되어가지만  처음 보는 광경입니다.
 
 둘째, 강의 주제가 친근감이 가지 않는데
 쉽게 이해하고 실행 가능하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버드대학 교수가 세계 최고라고 하는 이유는 학생들이 이해가도록 가르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연수를 하고 나면 좋고 나쁨이 있는 데
없습니다.  강사님들 모두 

 셋째. 연수생들 뇌에 입력된 내용들이 알차다는 생각입니다. 언제나 편안하고 즐거운 모습, 열심히 강의 듣고 적극적으로 실습에 임하는 태도...
  연수생!
당신은 언제나 활성화되는 뇌의 소유지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반복을 통해 직접 고쳐주시면서 연수내용을 장기기억하도록 정성을 다하신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합니다.

  강사님, 연수생의
구피질, 신피질, 뇌간을 위하여 건배!!!!!!!




사고의 전환점이 된 고마운 연수
감동의 뇌 인성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