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뇌교육(2012.8.6-8.10)수강 소감문
안미숙  11evelyn@hanmail.net 2012-08-07 2329



  더운 여름날씨에 받는 연수임에도 불구하고 뇌교육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뇌교육은 전에도 들어보고 조금은 접해보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어 교육현장에서 많은 적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내가 행복해지고 내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국학과 교수님의 안내입니다
스승의 날, 아이들에게 꿈을 적는 나만의 꿈의 수첩을 선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