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선생님과 아이
 
개천절 계기교육 고등학생들의 소감
홍교연  onehsp@hanmail.net 2020-10-07 49



고등학교에서 개천절 계기교육을 한 후 학생들의 소감입니다.

 

*단군이야기를 신화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일본의 역사 왜곡의 흔적이었다는 사실이 충격이었고 홍익인간의 정신을 알고 나니 우리 민족에 대한 나의 부정적이던 생각이 변했다.

 

*개천절은 단군 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날이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해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 것이 부끄럽다. 개천절을 당당하게 말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야겠다.

 

*곰이 동굴에서 웅녀가 되었다는 것이 왜곡이었다는 것과 단군이야기가 신화가 아닌 사화 즉 역사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점이 부끄러웠고 우리 민족의 뿌리가 단군이라는 사실을 가슴에 항상 품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단군신화라는 말부터 일제 잔재임을 알게 됐는데, 그 때문인지 사람들도 단군의 존재에 의심을 가지고 점점 사람들로부터 잊혀져가는 듯하여 안타까운 마음부터 들었다. 다가오는 개천절을 기념하여 다시 한번 더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을 개천한 인물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고, 다른 이들도 그렇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개천절은 온 국민이 "나는 단군의 자손이다"를 되새기고 민족정 정체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기념해야할 우리나라의 생일이라는 말을 듣고 ''아, 내 생일이나 가족 생일은 챙겼지만 우리나라 생일을 안 챙겼구나를 깨닫고 개천절은 쉬는 날로서 그냥 좋아했다는 점을 부끄럽게 여기고 개천절을 기념해야되겠다고 느꼈다.  




이전글이 없습니다.
개천절 계기교육 중학생들의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