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개
주요활동
뇌활용행복교육 보급
행복한 스승되기
홍익인간교육 실천
한민족 뿌리 찾기 캠페인
지구인교사운동
행복한 스승되기 선생님과 아이
이대로 가면 지구는 위험해진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경고합니다.
지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국가와 민족과 종교를 넘어서 지구인임을 자각하는 시민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21세기 미래 인류사회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교육하는 전 세계 교사들이 지구인의식을 가지고 지구시민교육을 한다면 분명 인류는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세계를 열수 있게 될 것입니다.

홍익교원연합은 지구시민교육 교사연수, 지구시민 수업, 지구사랑 실천활동 등을 통해 지구시민교육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전세계 교사들과 교류하는 활동을 합니다.


엘살바도르 뇌교육 도입은 2011년 유엔본부에서 열린 뇌교육 컨퍼런스에 참여한 엘살바도르 대사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개 학교에 뇌교육 시범프로젝트 결과 학생 결석률 감소, 자신감 향상,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 등 뚜렷한 변과가 나타나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에 엘살바도르 교육부는 한국에 공적개발 원조(ODA)를 요청하였고, 국내에서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수행기관으로 4개 학교에 교육 원조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뇌교육 프로그램이 공적개발 원조를 통해 외국에 수출된 첫 사례입니다.



2012년 4개 학교에 학생 뇌교육 수업과 교사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교육결과 학생들은 학교폭력이 눈에 띄게 줄어드렀고, 마약에 중독된 학생들이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게 되는 등 자기조절력, 자아존중감, 심리적 안정감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교원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의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9점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엘살바도르 교육부는 2013년부터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전문 교원양성 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5년간 총 2천여명의 교장선생님들이 연수를 이수하였고, 전국 1, 800여개 학교로 확대 적용중입니다.

미국의 뇌교육 연수기관인 파워브레인에듀케이션(PBE, Power Brain Education)에서는 2015년 미국 뉴욕 브롱크스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뉴욕에서도 특히 브롱크스(bronx) 지역은 뉴욕시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열악한 곳입니다. 이 지역의 6개 학교에서 학교 생활에 문제를 겪는 학생들을 180명을 선정하여 2개월간 뇌교육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뇌교육을 실시한 결과 정서문제 75%, 품행장애 50%, 또래관계 문제 6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사회적응능력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전역에서 400여개 학교, 1만여명의 교사, 3만여 명의 학생이 뇌교육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의 친사회성과 정서적 건강 등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로 2016년 3월에는 뉴욕시 교육청 교육감이 관할지역 1,800개 전 학교에 뇌교육 도입을 후원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